김정겸 <먼우금 전망대>

멀고도 가까웠던 먼우금처럼

멀리서 숨죽이며 바라보던 갯벌을

누구라도 가까이에서 편안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파노라마로 펼쳐 놓았다.

 

조업 현장에 참여하듯

나들이를 만끽하듯

놀이터에 놀러온듯

파노라마 속 갯벌을 맘껏 누려보길 바란다.

- 숨은 그림 찾기 정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