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세상에 펼쳐진 갯벌이지만 여전히 아날로그가 자연스럽다.

아날로그의 세월을 압축한 갯벌의 이야기는 만화가 되고 

갯벌의 속살을 헤집던 손 때 묻은 조업 도구는 그림이 되어 먼우금을 기억하려한다.


현상규 <갯벌의 속살과 조업도구>




한지명 <먼우금 원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