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문화재단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멀고도 가까운 

먼우금 사람들

오늘도 우리는 갯질을 나선다. 

"달과 지구 사이 밀물과 썰물의 시간은 인간의 것이 아니었으니 그곳에 흙이 채워지고 이제 주인 아닌 것들이 습생을 시작한 먼우금 앞바다."

공길남


공병희


공진만


박길준


박봉산


정갑수


정덕성


조비연



먼우금 사람들


일상이 쌓여 어느덧 일생이 된 외양마저 갯벌을 닮은 사람들의 삶이 작품이 되었다.


먼우금 조업장

갯벌의 이야기는 만화가 되고 조업도구는 그림이 되어 먼우금을 기억한다.


먼우금 전망대


조업 현장에 참여하듯 나들이를 만끽하듯 놀이터에 놀러온듯 파노라마 속 갯벌을 맘껏 누려보길 바란다.


먼우금 사진관


마을은 도시가 되었고 도시는 땅이 되어가는 바다를 지켜보았다.


VR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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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아카이브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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